앱 가격과 주유소 현장 가격이 다른 이유

이 서비스의 가격은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에서 가져옵니다. 오피넷 가격은 주유소가 직접 올린 판매 가격이라 대부분 정확하지만, 가끔 현장 가격과 다를 때가 있습니다. 흔한 이유와 대처법을 정리했습니다.

1. 하루 중에 가격이 바뀐 경우

이 서비스는 오피넷 가격을 하루 한 번, 새벽 3시 이후에 받아 둡니다. 낮에 주유소가 가격을 올리거나 내리면 다음 날 새벽까지는 화면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국제 유가가 크게 움직이는 시기에는 이런 차이가 자주 생깁니다.

2. 주유소가 가격을 늦게 올린 경우

주유소가 가격을 바꾸고 오피넷 반영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서비스는 최근 3일 안에 가격이 갱신된 주유소를 먼저 보여주고, 3일 넘게 그대로인 곳은 순위 아래쪽에 따로 둡니다. 오래 갱신되지 않은 곳의 가격은 참고만 하세요.

3. 셀프·일반, 할인 조건이 다른 경우

  • 셀프 주유소와 직원이 주유해 주는 일반 주유소는 가격이 다릅니다. 순위 카드의 "셀프" 표시를 확인하세요.
  • 카드사 할인, 정유사 포인트, 세차 쿠폰 같은 혜택은 오피넷 가격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화면 가격은 할인 전 기본 가격입니다.

4. 지역화폐 가맹 여부가 바뀐 경우

동백전·양산사랑카드 가맹점 목록은 운영사(코나아이)가 공개한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 주유소가 가맹을 해지했거나 단말기 문제로 결제가 안 되는 경우도 드물게 있습니다. 결제가 꼭 필요하면 출발 전에 주유소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순위 카드의 "길찾기"를 누르면 네이버 지도에서 그 주유소의 전화번호도 볼 수 있습니다.

가격이 틀린 걸 발견했다면

현장 가격이 많이 다르거나 가맹점 정보가 틀렸다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오피넷 원본이 틀린 경우에는 오피넷 쪽에서 고쳐져야 반영됩니다.